엔비디아는 인공지능 딥 러닝, 머신 러닝 및 고성능 컴퓨팅을 위한 업계 최고수준의 가속 서버 플랫폼인 엔비디아 HGX-2의 도입이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단일 노드에서 2 페타플롭의 컴퓨팅 성능을 제공하는 엔비디아 HGX-2는 CPU 전용 서버 대비 AI 머신 러닝 워크로드를 550배, AI 딥 러닝 워크로드를 300배, 그리고 HPC 워크로드를 160배 빨리 실행할 수 있다.

 
세계 선도적인 기업들이 엔비디아 HGX-2의 획기적인 성능을 활용하고 있는 가운데, GTC 차이나에서 새롭게 발표된 주요 기업은 다음과 같다.


1. 바이두와 텐센트는 조직 내부는 물론 클라우드 고객을 위한 광범위한 AI 서비스에 HGX-2를 사용하고 있다.


2. 인스퍼는 중국 최초로 HGX-2 서버를 구축했다. 인스퍼의 AI 슈퍼 서버 AGX-5는 AI, 딥 러닝 및 HPC의 성능 확장 문제를 해결하도록 설계됐다.


3. 화웨이, 레노버 및 수곤은 엔비디아 HGX-2 클라우드 서버 플랫폼의 파트너가 됐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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