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플랫폼 라프텔이 카카오벤처스 등으로부터 2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 유치로 라프텔은 시리즈A 라운드를 마무리했다.

 

카카오벤처스가 10억 원, 유니온투자파트너스가 5억 원, 화이인베스트먼트와 아이디벤처스가 5억 원으로 참여했다.

 

라프텔은 개인 취향에 최적화된 애니메이션 추천 및 감상 서비스를 운영한다.

 

오랜 기간 동안 무분별하게 유통되던 불법 애니메이션 시장을 개선하고, 합법적인 서비스 환경에서 사용자가 양질의 콘텐츠를 경험하는 것을 추구한다.

 

특히 라프텔은 이미지와 영상에 기반한 딥러닝 기술을 통해 콘텐츠 내용을 분석한다.

 

콘텐츠 분석 데이터를 기반으로 더욱 빠르고 정교하게 사용자 취향에 맞는 애니메이션을 추천할 수 있다.

 

라프텔은 2017년 8월 애니메이션 스트리밍 서비스 출시 1년 만에 사용자 30만 명을 확보했다.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