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 보조배터리로 유명한 디자인주식회사는 중국 최대 보조 배터리 공유 플랫폼 1위 사업자 심천 지에뎬 기술회사와 국내 보조배터리 공유 플랫폼 사업협력을 위한 사업제휴 계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업무협약을 통해 올 해 연말 보조 배터리 공유 플랫폼 코끼리 박스를 국내 정식 오픈한다고 밝혔다.


보조 배터리 공유 플랫폼 ‘코끼리 박스’는 스마트폰 기종 상관없이 QR코드 스캔 한번으로 보조배터리 대여와 반납이 간편한 보조배터리 공유서비스다.


보조배터리를 대여한 곳과 반납하는 곳이 달라도 상관없으며, ‘코끼리 박스’의 대여와 반납 위치는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검색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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