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CTS에서 NVMe PCIe SSD제품인 마이크론 Crucial P1 M.2 228을 선보인다.


마이크론 크루셜 브랜드에서 NVMe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처음으로 선보이는 제품으로 NVMe PCIe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하여 SATA-3에 비해 4배 빠른 속도를 제공한다.

 

기존 SATA의 속도를 한계를 벗어나기 위해 적용된 최상의 기술 적용으로 SSD만의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PCIe를 사용하여 기존의 ‘저장장치는 느리다’라는 인식을 깨주는 제품이다.

 

500GB, 1TB, 2TB 총 세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된 P1은 그동안 가성비 SSD, 좀비 SSD라는 별칭과 함께 명성을 얻어온 마이크론 Crucial MX300 / MX500 M.2 시리즈와는 달리 최대 2TB를 지원하여 높은 용량을 필요로 하는 소비자와 고성능 게임 및 프로그래머들을 대상으로 하여 시장 확대를 노리고 있다.


마이크론은 자체적으로 NAND 플래시를 생산 및 제조하는 업체로 메모리에 대한 원천 기술력을 가지고 있어 이를 통해 메모리에 대한 높은 이해도과 기술력을 통해 뛰어난 안정성을 제품에 담고 있다.

 

이번 P1 또한 마찬가지로, 3차원 수직 구조로 회로를 쌓아 올려 집적도를 높이는 기술인 3D QLC NAND 플래시를 사용했다.

 

층을 다르게 쌓아 넓은 간격으로 전자 간섭을 최소화한 만큼 더욱 높은 용량 탑재가 가능했기에, M.2 제품임에도 2TB라는 높은 용량으로 출시가 가능했다.


동시에 인터페이스 변경에 따라 CPU와 메모리가 요구하는 데이터에 대한 전송속도가 비약적으로 향상되었다.

 

기존 SATA 제품보다 4배 향상된 높은 최대 2,000MB/s의 읽기 속도와 1,750MB/s의 쓰기 속도를 제공하며, QLC의 성능을 최적으로 유지하는 알고리즘을 갖춘 3D NAND 컨트롤러 솔루션 SILICON SM2263을 탑재했다. 이로 인해 4K 동영상, 기타 고용량 프로그램 사용 시 더욱 빠른 작업 및 고성능 게임 시에도 빠른 로딩 및 접속으로 원활한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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