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스톤어쿠스틱스은 언제 어디서나 프리미엄 사운드를 구현하는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 LX7 Double-U를 출시 한다고 밝혔다.

 

LX7 Double-U는 음악과 전화를 무선으로 제어할 수 있는 블루투스 V4.1 칩셋 기반의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으로 캔스톤의 기술력이 적용된 직경 6mm의 듀얼 드라이버와 금속 인크로저를 통해 고해상도 사운드를 발휘하는 제품이다.

 

이번 제품은 하나의 이어폰에 두개의 6mm 듀얼 프리미엄 드라이버 유닛을 탑재하여 더욱 파워풀하고 입체감 있는 사운드를 발휘한다.

 

특히 프리미엄 유닛과 맞물려 울림을 극대화시키는 금속 인크로저를 통해 전달된 증폭된 사운드를 그대로 체험할 수 있다.

 

LX7 Double-U는 남녀노소 누구나 완벽한 착용감을 위해 대형, 중형, 소형 사이즈로 구성된 총 3가지 이어팁을 제공한다.

 

또한 최상의 안정감을 위해 귀에 닿는 외부는 부드럽고 내부는 단단한 실리콘의 2중 재질 구조로 설계되어 장시간 착용에도 안정적이고 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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