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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에라 캡 코리아가 친환경 충전재를 사용한 뉴에라 퍼프 페더리스 다운 자켓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뉴에라 퍼프 페더리스 다운 자켓, 일명 퍼프 다운은 헤비 아우터 충전재로 많이 활용되는 오리털이나 거위털 대신 3M사의 신슐레이트 페더리스 충전재를 사용한 것이 특징.

 

3M 신슐레이트 페더리스 충전재는 깃털을 얻기 위해 잔인한 방법으로 희생되는 오리와 거위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짐에 따라 대안으로 등장한 친환경 신소재. 거위털의 고질적인 문제인 털뭉침이나 털빠짐이 없으며 물세탁도 가능해 관리가 용이하다.

 

또 거위털보다 가볍고 따뜻하며 습기에 강해 사용하는 브랜드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 알러지 반응이나 유해물질 배출도 없는 안전한 소재라 유아동도 안심하고 착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뉴에라 퍼프 다운은 블랙, 카모, 블랙카모, 화이트, 엘로우, 레드, 핑크의 총 7가지 컬러로 출시되었으며 리버서블 디자인을 적용해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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