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 계열사인 국내 최대 레저∙액티비티 플랫폼 레저큐의 문보국 대표가 ‘2018 관광진흥유공 정부포상’을 수상했다.

 

문보국 대표는 어제(27일)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진행된 ‘제45회 관광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며, 국내 관광 및 여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관하는 제45회 관광의 날 기념식은 관광산업의 중요성을 국민에게 인식시킴으로써 관광수지의 흑자기조 정착 등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특히, 이번 시상식은 관광산업 진흥과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 포상함으로써 관광인들의 사기 진작 및 관광산업 육성에 대한 의지를 표명하는 명예로운 자리다.

 

수상자는 다수의 민간위원을 포함하는 2차례 이상의 전문가 심사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 공적심사위원회, 행정안전부 자격기준 검증 및 국민공개 검증 등을 거쳐 최종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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