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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앤올룹슨이 IFA 2018에서 공개한 무선 이어폰 ‘베오플레이 E6’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2016년 출시한 뱅앤올룹슨의 첫번째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베오플레이 H5’의 후속작으로 활동성과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덴마크의 유명 산업 디자이너 야콥 바그너가 디자인을 맡았으며, 색상은 블랙과 샌드 두 가지다.

 

베오플레이 E6은 정교하게 튜닝된 음향으로 블루투스 기반에서도 뱅앤올룹슨만의 시그니처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6.4mm 드라이버를 탑재했으며, 베이스를 강화해 좀 더 파워풀하고 풍부한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베오플레이 앱을 통해 사용자의 활동 형태나 공간에 따라 사운드를 세팅할 수 있는 ‘톤 터치’ 기능을 제공한다.

 

누구나 손쉽게 취향에 맞는 사운드로 이퀄라이징(EQ)이 가능하다.

 

신제품은 이어버드에 날개 모양의 이어핀을 추가해 일상생활은 물론 움직임이 심한 운동 중에도 탈락 없이 편하고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어핀은 실리콘 재질로 장시간 착용에도 부담이 없으며, 개인의 귀 모양에 맞춰 사용할 수 있도록 사이즈별로 3종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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