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엡손이 대용량 카트리지와 고속 출력으로 생산성은 높이 돼, 전력 소비는 줄인 친환경 A3 비즈니스 복합기 ’워크포스 프로 WF-C8690’을 출시했다.


WF-C8690은 복합기 관리에 필요한 직·간접 비용을 최소화한 제품으로 비용에 민감한 중소기업에 적합하다.


대용량 잉크 카트리지 탑재로 최대 검정 11,500매, 컬러 8,000매까지 인쇄가 가능해 컬러 레이저 복합기나 복사기 대비 약 50%이상의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


빠른 출력속도와 유지관리 시간 최소화도 강점이다. WF-C8690은 엡손 ‘프리시즌코어’ 헤드 탑재로 1분에 단면 기준 컬러 24장, 흑백 24장을 출력할 수 있다.


레이저 복합기의 드럼, 디벨로퍼, 전송 장치와 같은 소모품이 필요 없어 유지보수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다운타임을 줄여 업무 효율성을 더욱 높일 수 있다.


또, 엡손의 최신 안료 잉크인 듀라브라이트 프로를 사용해 높은 내수성을 자랑한다. 일반 잉크젯에서 발생하는 출력 후 용지 말림 현상 없이 오랜 시간 선명한 상태 유지가 가능하다.


글자 모서리를 더욱 선명하게 출력하는 ‘엣지 향상 기능’, ‘바코드 모드’로 선명한 이미지와 가는 선 이미지 출력에도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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