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가 엄홍길 대장과 함께 평화통일을 염원하며 350km의 국토걷기 대장정에 나서는 ‘DMZ 평화통일대장정’을 6년 연속 후원한다.

 

DMZ 평화통일대장정은 지난 2013년, 6.25전쟁 정전 60주년을 맞아 밀레 기술 고문을 맡고 있는 산악인 엄홍길 대장과 전국 대학생들이 휴전선 길 350km를 함께 걸으며 분단 조국의 역사적 교훈과 통일의 의미를 짚어보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행사다.

 

올해로 6회째를 맞고 있으며, 밀레는 2013년 첫 회부터 6년 연속 공식 후원사로 참가 중이다.

 

이번 원정은 전국에서 지원한 수백 명의 대학생 지원자 중 체력테스트와 면접을 거쳐 선발된 120명이 원정대원으로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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