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성동구가 후원하고 서울연극협회가 주최하는 순수 아마추어 연극제 서울시민연극제가 접수를 시작한다.
 
올해 4회째가 되는 서울시민연극제는 서울시에 거주하는 실버, 주부, 장애인, 외국인, 청소년 등 서울시민 누구나 참가 가능한 연극제로 시민이 직접 만들고 공연하는 시민주도형 연극제이다.
 
1,2회에서는 12단체, 약 220여명의 일반시민들이 참여 하였고, 2017년부터는 약 25개 단체까지 확대 하였다.

 

생활연극의 활성화를 위해 2017에는 노원구를 시작으로 2018년도에는 성동연극협회가 주관한다.
 
2018년도에는 9월4일부터 20일까지 약 15일간 다양한 부대 행사와 함께 성수아트홀에서 진행 될 예정이다.

서울시 소재 순수 아마추어 연극단체로 1년 이상 활동한 단체라면 어떤 팀이나 지원이 가능하고, 60분이내의 기성극 또는 창작극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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