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시큐리티가 NHN엔터테인먼트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NHN엔터테인먼트가 이스트소프트의 100% 자회사인 이스트시큐리티의 주식 19만2000주를 취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NHN엔터테인먼트의 출자 규모는 30억 원이며, 이는 액면가 500원인 이스트시큐리티 주식을 31.25배수인 1만 5천 625원에 배정받는 조건으로 유상증자에 참여한 것이다.


이스트시큐리티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후 지분율은 모회사 이스트소프트 89.29%, NHN엔터테인먼트 10.71%로 변동된다.


이번 투자를 통해 양사는 각자 전략 사업으로 집중하고 있는 클라우드 분야 사업 강화와 확장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