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그리드는 자사의 퍼블릭 & 프라이빗 클라우드솔루션 10년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신 오픈스택기반 클라우드솔루션 ‘오픈스택잇’ 개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오픈스택사업을 위해 한국 최대규모의 클라우드 오픈소스행사 ‘오픈인프라 데이코리아2018’행사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오픈인프라 데이 코리아2018은 지난해 개최된‘오픈스택 데이’ 행사를 클라우드 컴퓨팅 & 컨테이너를 포함한 오픈인프라 영역까지 확대시켜 컨퍼런스 & 커뮤니티 행사로 진행된다.

 

이노그리드가 공개하는 오픈스택기반 솔루션‘오픈스택잇’은 오픈스택을 선호하는 기업고객들에게 초기 도입 컨설팅부터 구축, 교육, 사후 기술지원까지 원스톱으로 제공된다.

 

‘오픈스택잇’의 가장 큰 특징은 10년 가까이 퍼블릭 &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개발 및 직접 운영한 ‘클라우드잇’ 운영 노하우를 기반해 사용자 경험을 극대화 시켰다.

 

관리자를 위한 메뉴제어 및 포털환경설정, 물리자산 및 가상자원 통합모니터링 ‘빅스’, 가상자원의 신청과 회수, 승인등 운영정책, 다양한 가상자원의 재화화를 위한 필수 가능인 미터링, 빌링, 청구서 발송기능등으로 서비스 영역까지 확대시켰다.

 

특히 대규모 콘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인 쿠버네티스를 지원한다.

 

그 외에 AI와 딥러닝을 위해 자체 개발한 GPU인스턴스 ‘긱스’가 제공된다.

 

하반기에는 오픈스택을 도입하는 기업에 좀 더 정교한 서비스를 위해 자동화한 서비스 개발 및 배포를 위한 ‘데브옵스’, 애널리틱스,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백업, 재해복구 기능등을 차별화된 부가기능으로 고도화 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노그리드는 오픈인프라 데이 코리아2018 행사와 함께 별도 전시부스를 운영해 오픈스택솔루션 ‘오픈스택잇’데모시연과 GPU 어플라이언스를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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