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M이 서강대학교와 8일 서울 마포구의 서강대 캠퍼스에서 국내 공연문화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카카오M과 서강대는 다양한 공연 콘텐츠 기획과 공연시설 이용 등 다방면으로 협력한다.

 

또한, 서강대 재학생에게 현장 실습 및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여 미래의 문화 콘텐츠 전문가를 공동으로 양성하게 된다.

 

이를 위해 카카오M은 국내 최대 뮤직플랫폼 ‘멜론’과 티켓판매 서비스 ‘멜론 티켓’, 40년간 이어온 음악 투자∙유통 사업과 ‘멜론뮤직어워드’로 대표되는 공연기획 인프라 등 K-Culture 리딩기업으로서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현재 서강대에서는 공연시설인 메리홀을 중심으로 콘서트, 연극, 무용 등 다양한 공연이 열리고 있는데, 양 기관은 서강대뿐 아니라 캠퍼스가 위치한 ‘대학문화의 메카’ 신촌까지 국내 공연 문화의 거점으로 재탄생 시킨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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