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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피겐코리아가 아이폰 10주년 기념작인 아이폰X 전용 ‘애플 클래식 케이스’ 2종을 한정 출시한다.

 

슈피겐은 2009년 설립 이후 새로운 아이폰의 등장마다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며 전 세계 스마트폰의 대중화를 이끈 바 있다.

 

내년 10주년을 앞둔 슈피겐은 애플과 함께 성장해온 그 동안의 역사를 돌아보고, 아이폰 11주년을 기념해 새로운 도전과 혁신을 강조해온 두 기업의 가치관을 담은 ‘애플 클래식 케이스’를 선보이게 됐다.

 

애플 아이폰은 2007년 첫 등장 이후 10년간 10억대 이상 판매되며 혁신의 상징이자 대표 스마트폰으로 사랑 받아 왔다.

 

작년에는 10주년을 맞아 ‘아이폰X’가 출시되었는데, 새로운 기능과 홈 버튼을 없앤 디자인으로 주목을 받았지만 기념작인만큼 이전 시리즈의 오마주를 원했던 팬들은 아쉬움을 표현하기도 했다.

 

이번 한정판 케이스는 이러한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아이폰 1세대인 ‘아이폰2G’를 오마주한 ‘클래식1’과 스티브 잡스의 복귀작이자 애플 ‘아이’ 시리즈의 시작을 알린 ‘아이맥G3’를 모티브로 한 ‘클래식C1’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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