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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씨엠예술단 클래식 대중화 500회 거리공연 특집으로 오는 4월 13일 신촌 연세로 스타광장에서 "남북정상회담성공기원 클래식 신촌 촛불음악회"를 개최한다.
 
인씨엠 예술단에서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와 클래식 음악을 통한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는 "남북정상회담 성공기원 클래식 신촌 촛불 음악회"는 (사)인씨엠예술단이 서울시민과 문화 예술인, 한국을 빛낸 국가대표 선수 출신들이 모두 함께 남북 하나로! 한반도 평화로! 슬로건 주제로 오는 4월 13일 저녁 6시에 신촌 연세로 스타광장 특설 무대에서 펼쳐질 예정이며, 1부는 테리톤 노희섭 콘서트로 2부는 테리톤 노희섭과 평화를 사랑하는 국가대표선수회의 대한민국스포츠합창단의 합창과 탈랜트 정한용, 이세창, 탈북피아니스트 김철웅 등의 축하로 채워진다.

 

사회는 MBC 전 아나운서이자 현재 국방 TV 아나운서 김희영씨가 맡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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