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엡손이 지난 2016년부터 2년 연속으로 국내 스캐너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


시장조사 전문기관 IDC에 따르면 엡손의 2017년 스캐너 시장점유율은 35%로, 2016년에 비해 3%p 상승해 명실공히 스캐너 시장 1위로 자리매김했다.

 

조달청 판매 자료에 따르면 2017년 공공조달시장에서도 우수한 성능과 가격 경쟁력을 인정받아 시장점유율 70%라는 압도적인 수치를 기록했다.

 

대표 제품은 자동 급지형 양면 고속스캐너 엡손 워크포스 DS-530, DS-770과 평판 스캐너 엡손 퍼펙션 V39. 엡손 워크포스 DS-530과 DS-770은 일반 A4 문서는 물론, 최대 6m의 긴 문서, 신분증이나 각종 영수증 등 다양한 규격의 용지를 스캔 할 수 있어 편리하다.

 

또한 흐릿한 문자의 선명도를 높이거나 컬러 펜 낙서 제거, 문서 가장자리 및 펀치 구멍 그림자 제거가 가능한 고급 이미지 처리 기능을 탑재해 보다 깔끔한 스캔이 가능하다.

 

퍼펙션 V39는 4,800dpi 광학해상도로 사진 등 이미지를 고품질로 스캔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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