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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EMC가 차세대 컨버지드 시스템으로 기업들의 비즈니스 민첩성과 효율성을 높인다.

 

전세계 컨버지드 인프라 시장에서 절반 가까운 시장점유율(48.3%, IDC 조사 2017년 3분기 기준)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델 EMC는 ‘V엑스블록 1000’을 출시하며 CI 포트폴리오를 확대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V엑스블록 1000은 델 EMC의 다양한 스토리지와 데이터 보호 기능은 물론 시스코의 서버와 네트워크 등 다양한 구성 옵션을 제공하며, 데이터센터의 유연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델 EMC의 V엑스블록은 스토리지, 서버, 네트워크, 가상화 및 관리 소프트웨어를 사전 검증 및 최적화를 거쳐 하나의 어플라이언스로 공급된다.

 

V엑스블록을 도입하면 턴키 방식으로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으며, 미션 크리티컬 업무에 적합한 높은 안정성이 확보된다.

 

어떤 워크로드에도 대응 가능하도록 설계된 V엑스블록 1000은 업계 최고 수준의 스토리지를 포함해 더욱 다양한 구성 옵션과 기능으로, 운영 비용을 낮추고 5년 기준 최대 640%의 투자수익을 제공한다.

 

V엑스블록 1000의 가장 큰 장점은 비즈니스 민첩성, 데이터센터 효율성 향상, 운영 간소화로, 그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비즈니스 민첩성 향상: 필요한 IT 자원과 데이터 서비스를 필요에 따라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다.

 

스토리지의 경우 델 EMC의 하이엔드 제품인 ‘VMAX’, 올플래시 ‘익스트림IO’, 미드레인지 ‘유니티’, NAS ‘아이실론’ 4종을 원하는 조합으로 선택 가능하다.

 

또한 시스코의 ‘UCS B 시리즈’ 블레이드 서버 또는 ‘UCS C 시리즈’ 랙 서버를 선택해 장착할 수 있으며, 백업과 재해복구 등 델 EMC의 폭넓은 데이터 보호 솔루션을 단일 시스템 내에서 통합할 수 있다. 이전 세대 모델과 대비했을 때 서버 확장성은 최대 56% 향상되어 512대에서 800대로 증가했으며, 최대 10개의 스토리지 어레이를 지원한다.

 

2. 데이터센터 효율성: 자원을 풀 형태로 자유롭게 관리하고 분배하여 고립된 데이터를 없애고 랙 공간을 최대 60% 줄이면서 용량 효율은 높였다.

 

다양한 자원을 단일 시스템 내에서 활용하면서 특정 애플리케이션에 자원을 손쉽게 할당할 수 있기 때문에 비즈니스와 워크로드의 변화가 있을 때에도 여러 개의 시스템을 따로 따로 관리하며 시간을 낭비할 일이 없다.

 

3. 운영 간소화: V엑스블록 1000은 생애주기를 보증하는 턴키 방식의 엔지니어드 시스템으로 IT 관리자가 시스템 관리에 쏟는 시간을 절약하고 혁신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캐비닛, LAN과 SAN 스위치, 전원 공급 장치, 시스템 관리 하드웨어와 스프트웨어 등 데이터센터 상면을 차지하는 각각의 구성 요소 개수를 대폭 줄이고, 인프라 관리에 소요되는 시간을 최대 최대 75%까지 절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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