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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로게임즈는 수집형 RPG, 광고형 게임을 중심으로 한 2018년 신작 라인업을 공개했다.

 

올 해는 기존 모바일에서 콘솔로까지 플랫폼을 확장하여 자체 개발작 포함 7종 이상을 국내외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먼저, 플레로게임즈는 검증된 IP를 활용해 콘솔 시장 개척에 나섰다.

 

자회사 아이들상상공장이 Nintendo Switch의 서드 파티로 합류, 글로벌 대표 힐링 게임 어비스리움의 콘솔 버전을 개발 중인 것. Nintendo Switch 버전에서는 모바일을 뛰어 넘는 고퀄리티의 그래픽을 비롯해 콘솔에서만 제공할 수 있는 다채로운 경험들이 포함될 것이라 밝힌 바 있다.

 

주종목인 모바일 라인업도 탄탄하게 구축했다. 2018년 모바일 첫 타이틀은 세계 각국의 요리를 미소녀화 한 게임 요리차원으로 지난달 국내 서비스 계획이 발표된 이후 ‘2차원게임’의 흥행을 이어갈 타이틀로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요리별 특성이 십분 반영된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소유욕을 자극하는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강점인 이 게임은 근시일 내 사전예약을 시작하여 이르면 올 봄 서비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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