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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IoT 기술 기반의 비즈니스 혁신 노하우 및 솔루션을 공유하는 ‘IoT in Action – 서울’ 컨퍼런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국내외 IoT 전문가를 비롯한 관계자 7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IoT in Action – 서울’ 컨퍼런스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 중 하나인 IoT와 비즈니스 생태계의 연계를 활성화하고, 정보 교류 및 네트워킹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 행사에 앞서 마이크로소프트는 미국, 독일, 대만을 비롯한 전 세계 주요 국가에서 동일한 컨퍼런스를 개최하며 세계 곳곳의 IoT 전문가들과 함께 기술 및 노하우를 나눈 바 있다.

 

이번 컨퍼런스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IoT 기술의 필요성 및 기술이 산업 전반에 미칠 변화의 바람에 대해 토론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진행된 이번 행사는 국내외 IoT 전문가 및 파트너사가 참여해 기술 소개 및 도입 사례를 다수 소개했다. 아울러, 별도로 마련된 네트워킹 세션으로 IoT 전문가 및 참가자들이 서로 교류할 수 있는 시간도 주어졌다.

 

오전 행사는 고순동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대표와 톰 오렐리 마이크로소프트 IoT 디바이스 익스프리언스 총괄의 환영사로 시작했다. 이어, 마이크로소프트 IoT 컨설팅 총괄인 래쉬미 미스라이 IoT와 AI의 결합으로 열리는 비즈니스 기회에 대한 키노트 연설을 진행했다.

 

오후에는 국내 파트너사들과 함께 IoT와 클라우드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세션이 진행됐다.

 

총 8개의 기술 세션에서는 IoT 비즈니스 모델로의 트랜스포메이션, 솔루션 액설레이터 프로그램, IoT 보안의 문제점 해결, Azure의 PaaS와 SaaS에 대한 심화 등 IoT 전문가가 기술 및 실제 활용 사례, 향후 활용 방안 등을 폭넓게 소개했다.

 

스폰서 쇼케이스 라운지에서 참여 기업들이 자사의 IoT 솔루션을 공개하거나, 파트너십에 대한 논의를 하는 등 새로운 기회를 도모할 수 있는 시간도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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