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스무살이 30일 오후 6시, 시린 이별 이야기를 담은 싱글 앨범 ‘X’를 발매해 새해 첫 활동에 나선다.

 

‘X’는 스무살이 지난 12월 발매했던 ‘나를 지나고 나면’ 이후 올 겨울 두 번째로 선보이는 디지털 싱글이다.

 

스무살의 싱글 앨범 ‘X’는 시린 겨울의 계절감을 물씬 느낄 수 있는 겨울 발라드로, 귀에 감기는 후렴구와 함께 시처럼 써 내려가는 벌스의 조합이 돋보인다.

 

이미 자신을 떠나가고 없는 연인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잔잔한 가사로 담아 흔적만 남은 이별의 아픔을 상기시킨다.

 

또한 스트링 악기와 건반이 잔잔한 멜로디에 힘을 실어줘 스무살표 발라드의 매력을 잘 느낄 수 있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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