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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복 클래식이 2018 S/S 캠페인의 일환으로 자신만의 스타일과 개성을 개척해 온 이들을 응원하기 위한 '올웨이즈 클래식' 캠페인에 돌입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리복 클래식은 자신만의 개성을 가감 없이 표출해 온 글로벌 모델들과 함께 '올웨이즈 클래식'이란 단어가 의미하는 바를 다양하게 정의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을 위해 선정된 글로벌 모델로는 세계적인 팝 스타 '아리아나 그란데'와 톱 슈퍼 모델 '지지 하디드' 등을 포함해 한국에서는 소미가 최초로 발탁됐다.

 

또한 캠페인과 함께 선보이는 제품 라인은 리복 클래식의 상징적인 모델인, 프리스타일 하이, 클래식 레더, 클럽 C, 워크아웃 플러스가 선정됐다.

 

80년대에 탄생한 리복 클래식의 4개 제품 라인은 각각 독특한 헤리티지와 개성을 갖고 있으며, 리복 클래식은 여기에 현대적인 감각과 새로운 시각을 더해 리복만의 독창적인 비전을 제시해 나갈 예정이다.

 

올웨이즈 클래식 캠페인은 창의적인 경계를 넘나드는 리복 클래식 브랜드의 정신을 반영해 리복의 헤리티지를 계속해서 이어나가는 것이 핵심이다. 즉, 개인의 표현을 장려하고 일반적인 관습을 거부할 줄 아는 리복 클래식만의 헤리티지를 담아냈다.

 

캠페인 바이럴 영상에서는 각각의 글로벌 모델들이 투명 아크릴 판 앞에 서서 클래식으로 정의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상징적인 한 단어로 써서 표현했다.

 

이를 통해서 모델들은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키워드를 아크릴 판 위에 반영하고 각자의 매력적인 메시지를 전달한다.

 

메시지의 주 내용은 개성을 포용하고 치열한 / 선구자적인 /멈출수 없는 /두려움이 없는 스타일 리더로서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독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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