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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더의 공식 수입업체 사운드캣이 음악 감상용 고급 인-이어 이어폰을 국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펜더는 2016년 이어폰으로 음향기기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이래 고출력 블루투스 스피커 등을 연달아 출시하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번에는 최상위 성능을 자랑하는 FXA11 인-이어 이어폰을 출시했다.

 

FXA11의 특징은 크게 두 가지다. 기타를 제조할 때만큼이나 섬세한 기술력으로 구현한 높은 해상력과 연결의 안정성을 강화한 케이블이다.

 

높은 해상력의 비밀은 하이브리드 기술을 적용한 5개의 드라이버다. FXA11에는 14.5mm 구경의 다이나믹 드라이버 1개와 밸런스드 아마추어 드라이버 4개가 탑재되어 있다.

 

또한 그루브 튠 베이스 포트를 탑재해 8Hz 레인지에 이르는 깊이 있는 저음을 제공하며, 3D 프린팅 하우징과 무광 티타늄 커버 플레이트를 탑재하고 스테인리스 노즐 마감과 은도금 무산소 동선 케이블로 내구성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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