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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도서는 오는 12월 27일 오후 8시 블루스퀘어 북파크에서 작사가 심현보의 북잼 플레이 사이와 사이를 잇는 밤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998년 모던 락밴드 ‘아일랜드’로 가요계에 데뷔한 심현보는 작사가·작곡가·싱어송라이터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유리상자의 '사랑해도 될까요', 윤미래 ‘시간이 흐른 뒤’, 성시경의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 ‘너의 모든 순간’ 등 대중들의 기억 속에 오래도록 자리잡고 있는 400편의 노래들을 작사 작곡했다.

 

최근 출간한 『작사가의 노트』에는 바삐 돌아가는 작업 현장에서 집중력을 끌어내는 법, 대중의 선택을 받는 가사를 쓰는 비법 등 15년 작사가의 삶이 담겨 있다. 또 저자의 수많은 히트곡 중 선택한 가사의 필사 페이지도 실렸다.

 

특히 이번 북잼 플레이 행사는 인터파크도서와 살림출판사가 주관하고, 문화가 있는 날 사업추진단이 함께하는 12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선보인다.

 

문화가 있는 날은 국민이 일상생활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다양한 문화혜택을 제공하는 문화 사업이다.

 

총 1시간 30분여 간 펼쳐질 심현보 북잼플레이 사이와 사이를 잇는 밤은 심현보의 감성토크(40분), 공연 및 질의응답(20분), 작가 사인회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감성토크를 통해 최정상 작사가의 위치에 오른 심현보의 마음을 위로해주는 가사들, 그리고 그 만의 생각지도를 엿볼 수 있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또한 작사가이자 가수인 심현보의 작은 공연이 더해져 한겨울 추위를 따뜻한 위로와 공감의 온도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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