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로게임즈는 스퀘어에닉스의 인기 RPG 그림노츠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아 한정 캐릭터를 추가하고,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업데이트 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크리스마스 기념 히어로는 산타클로스 복장을 한 ‘앨리스(성야)’로 21일부터 26일까지만 소환 이벤트로 획득 가능하다.

 

‘앨리스(성야)’는 지금껏 그림노츠에는 없었던 ‘너클’을 착용한 맨손 격투계 캐릭터이며, 빠른 스피드를 살린 호쾌한 액션과 뛰어난 성능이 장점이다. 이와함께 게임 내 인기 캐릭터 ‘백설공주’의 크리스마스 전용 복장도 업데이트됐다.

 

아울러 다른 이용자의 캐릭터와 전투를 벌일 수 있는 ‘투기장’이 오픈됐다.

 

‘투기장’은 일정 기간 동안 이용자의 전투 실적을 정산해 이벤트 종료 시 시정석, 메달 등 게임 내 재화를 보상으로 지급하는 콘텐츠로 ‘투기장’을 통해 획득한 메달은 무기 레시피, AI 패턴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또, 퀘스트 ‘모두모여 재료수집’도 새롭게 등장했다.

 

‘모두모여 재료수집’은 실시간으로 다른 이용자와 파티를 맺어 진행할 수 있는 협력 이벤트 퀘스트다.

 

현재 5성 페리도트를 획득할 수 있는 ‘괴리성 밀리언아서’ 협력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서비스사 측은 이용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게임 내 아이템을 보다 쉽게 얻을 수 있도록 추가 퀘스트를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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