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엔엔터테인먼트는 '로힝야족 난민'을 위해 유엔난민기구에 성금을 전달하기로 결정하고, 19일 유엔난민기구 한국 대표부 사무실에서 전달식을 가졌다.

 

로엔은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인 배우 정우성으로부터 로힝야족이 처한 심각한 상황과 어려움을 전해 듣고 ‘평화’를 기원하며 첫 번째 해외 기부를 결정했다.

 

‘난민영화제’, ‘난민토크콘서트’ 등 문화의 힘으로 국내에 ‘난민 문제’에 대한 관심을 촉구 중인 정우성은 ‘2017 멜론뮤직어워드’에 참석해 음악이 주는 활력과 긍정의 힘을 확인한 바 있다.

 

더불어 국내 대표 종합콘텐츠기업인 로엔에 ‘음악’이 가진 치유와 희망의 메시지를 로힝야족에게 전달해 줄 것을 요청했다.

 

실제로 난민촌이 위치한 방글라데시는 최근 드라마, K-POP등을 통해 한류가 시작되며 한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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