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로게임즈는 스퀘어에닉스의 배틀 동화 RPG 그림노츠의 국내 출시일이 12월 12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그림노츠는 백설공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장화 신은 고양이 등의 친숙한 그림 동화 속 인물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즐길 수 있는 수집형 RPG로 파이널 판타지, 밀리언아서 시리즈로 유명한 글로벌 메이저 게임사 스퀘어에닉스의 오리지널 타이틀이다.

 

글로벌 1,5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히트작이며, 오는 다음달 12일 플레로게임즈를 통해 국내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동시 출시될 예정이다.

 

플레로게임즈 관계자는 “국내 최정상 성우를 기용한 음성 더빙과 소설책 20권 분량에 달하는 방대한 스토리의 번역은 물론 국내 게이머들의 성향에 맞게 UI 및 콘텐츠를 개편하는 등 그간 완벽한 현지화를 위한 작업을 진행했다”라며, “현재 완성도를 끌어올리기 위한 최종 담금질 단계이다. 대작들의 러시 가운데서도 그림노츠만의 매력으로 게이머 여러분들께 다가갈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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