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롬이 겨울 시즌을 맞아 따뜻한 차로 건강 관리를 할 수 있는 전기 티포트 ‘휴롬 티마스터’를 리뉴얼 출시한다고 밝혔다.

 

휴롬은 건강한 홈 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해 말 휴롬 티마스터를 선보인바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티마스터는 재료에 따라 버튼만 누르면 최적의 시간과 온도로 우려내는 티포트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되, 가성비를 높인 합리적인 가격대로 소비자들의 진입장벽을 낮췄다.

 

휴롬 티마스터는 잎차/꽃차, 과일차, 한방차/약탕 세 가지 티 프로그램이 세팅되어 있어 재료의 맛과 향, 영양, 농도가 최적화된 차를 편리하게 만들 수 있는 제품이다. 차 추출 모드와 함께 보온, 쾌속가열까지 총 다섯 가지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먼저 잎차/꽃차 모드는 녹차, 블랙티, 허브차 종류에 적합한 모드로 80℃의 온도를 5분 동안 유지해 차의 맛과 영양을 우려낸다.

 

과일차 모드는 90℃의 온도로 10분 동안 과일과 잎차를 블렌딩해차의 풍미를 자아낸다. 한방차/약탕 모드는 100℃에서 한 시간 동안 약재의 영양을 진하게 우려내 체내 영양흡수율을 높였다.

 

그리고 차가 완성된 후에는 자동보온 모드로 전환되어 최대 2시간 동안 70℃로 따뜻하게 유지해 차를 다 마실 때까지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 쾌속가열 모드를 사용하면 물이나 차를 100℃로 끓일 수도 있다. 오토 메모리 시스템을 적용해 작동 중 본체를 들어올렸다 놓아도 작동 중이던 모드가 그대로 유지된다.

 

휴롬 티마스터는 소재에 있어서도 각 구성품별로 세계적인 프리미엄 재질을 채택했다. 독일 쇼트사의 내열유리는 냉열 온도차 150℃에 견뎌 파열 위험 없이 안전하다.

 

영국 스트릭스사의 온도 조절기는 3중막으로 건조 연소를 방지하며 내구성이 뛰어나 오랜 기간 사용할 수 있다.

 

본체 및 발열판에는 한국 포스코 스테인레스스틸304를 사용하는 등 위생, 안전성, 내구성을 고려한 최상급 소재를 적용했다.

 

이와 더불어 사용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손잡이에는 3중 단열 보호 시스템을 적용해 화상, 데임을 방지하며, 45초간 건조 연소 시 자동으로 전기가 차단되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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