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켈로그는 간편하면서도 쉽게 몸에 좋은 영양분을 섭취할 수 있도록 만든 ‘켈로그바’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인기 개그우먼 장도연을 발탁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공개된 광고 영상 속에서 장도연은 나른한 오후의 사무실에서 업무와 스트레스에 지쳐있다가 달콤하고 고소한 ‘빨간맛 켈로그바’를 먹고 영양 보충과 함께 기분까지 상승되어 중독성 있는 춤을 추며 활기찬 모습을 선보인다.

 

농심켈로그는 ‘켈로그바’가 언제 어디서든 필요한 영양분 섭취는 물론 기분까지 전환시킬 수 있는 간편식인만큼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항상 활기 넘치고, 매력적인 모습으로 대중을 즐겁게 해주는 장도연을 모델로 발탁했다고 전했다.

 

장도연은 “바쁜 일정 때문에 끼니를 거르거나, 불규칙한 식습관에 익숙해져 있다”며 “이번 광고를 통해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실 바쁜 직장인이나 학생들이 광고도 즐겁게 보시고, ‘켈로그바’드시면서 기분전환도 하며 더욱 기운 넘치는 일상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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