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로게임즈는 스퀘어에닉스의 배틀 동화 RPG 그림노츠의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게임에 참여한 성우들의 인터뷰 영상과 함께 사전예약 보상으로 ‘백설공주’가 지급됨을 금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약 3분 가량의 영상에는 그림노츠의 주인공 ‘액스’와 ‘레이나’를 맡은 심규혁, 이보희 성우부터 이유리(신데렐라), 박성태(로키), 신경선(돈키호테), 김하루(빨간망토), 장미(앨리스), 전해리(백설공주) 등 국내 유명 성우들이 대거 등장한다.

 

성우들은 영상을 통해 자신이 맡은 캐릭터 소개와 본인이 느낀 그림노츠만의 특별한 매력, 그리고 팬들에게 보내는 메시지와 응원의 말을 전했다.

 

그림노츠 관계자는 “300여 종이 넘는 캐릭터들 모두가 자신만의 보이스를 가지고 있는 것이 게임의 특징”이라며 “완벽한 현지화를 위해 국내 최정상급의 성우분들을 모셔 캐릭터 각각의 매력을 최대한으로 살렸다.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실감나는 목소리 연기로 게임에 쉽게 몰입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플레로게임즈는 인터뷰 영상과는 별개로 그림노츠에 참여한 성우들의 개별 소개 영상을 공식 카페를 통해 매일 공개하고 있다.

 

김혜성, 김연우, 방연지, 황창영, 송하림, 김현욱, 박신희, 김명준 등 이번 인터뷰 영상에서 다루지 못한 성우들의 모습은 해당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베일에 싸여 있던 그림노츠의 사전예약 보상이 오늘 공개됐다. 사전예약 보상은 게임 내 최고 등급인 5성 ‘백설공주’로 한손검을 사용하는 근거리 물리 캐릭터다.

 

필살기를 자주 사용할 수 있고, 배후 공격 시 혹은 HP가 일정량 이하가 될 때 대미지가 증가하는 패시브 스킬을 보유하고 있어 게임을 처음 시작하는 이용자들도 쉽게 조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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