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박종훈이 다음달 15일 서울 서초동 페리지홀에서 박종훈 신작 리사이틀 시리즈의 두 번째 공연인 Mozart the Monster를 선보인다.
 
박종훈은 앞으로 5년동안 매년2회씩 리사이틀을 통해 기존의 클래식 레퍼토리 연주와 직접 작곡한 신작을 발표할예정이다.
 
이번 공연에서 박종훈은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와 작은별 변주곡 등을 연주할 예정이다.
 
박종훈은 국내, 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한국 피아니스트 중 연주와 함께 꾸준히 작품 활동도 병행하는 아티스트이다.

 

피아니스트뿐만 아니라 작곡가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그는 2015년 예술의 전당 교향악 축제에서 생상의 피아노 협주곡 제2번을 연주했을 당시 피아노 파트를 그가 직접 다시 써서 연주하는가 하면 예술의 전당 11시 콘서트에서 ‘박종훈 피아노 협주곡 1번’ 을 직접 작곡하고, 코라안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 초연하였다.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