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켈로그가 G마켓/옥션에서 켈로그 제품 1개를 구입하면 켈로그 나눔팩 1개가 자동으로 기부되는 바이원, 기브원 착한 기부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치고, 누적된 2만여 개의 나눔팩을 푸드뱅크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부한다고 밝혔다.

 

세계 식량의 날부터 약 보름간 진행된 이번 ‘바이원, 기브원’ 캠페인은 고객들이 제품을 구매하는 것만으로 자동적으로 기부에 동참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착한 소비에 동참하려는 고객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힘입어 2만여개를 모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실제 지난 10월 15일, 시장조사전문기업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가 발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소비자 10명 중 약 7명이 윤리적 경영을 실천하려는 기업의 제품이라면 조금 비싸더라도 구매할 의향이 있다고 보도된 바 있다. 

 

켈로그는 이번 세계 식량의 날 기념 기부 캠페인을 위해 나눔팩도 특별 제작했다.

 

특별 제작된 나눔팩은 어려운 환경 탓에 불규칙한 식생활로 영양 불균형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치아씨드, 퀴노아 등 슈퍼푸드가 함유되어 맛과 영양을 강화한 스페셜K 뉴트리핏 2종으로 구성되었다.

 

누적된 2만여 개의 나눔팩은 푸드뱅크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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