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2017 아름다운 농장 및 돼지사진 콘테스트’ 수상작을 9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전국의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장과 우리돼지 한돈의 이미지를 일반 대중에게 알리고, 이를 통해 한돈산업의 보다 긍정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된 이번 공모전은 총 96건의 작품이 응모됐다.

 

수상작은 총 52점으로 작품성, 호감도, 예술성 등 자체 마련된 심사 기준에 따라 총 5명의 심사위원의 평가에 의해 선정됐으며, 시상식은 11월 중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한돈자조금 사무국에서 진행된다.

 

이번 콘테스트 대상의 영예는 아기돼지와 어미돼지가 서로의 얼굴을 부비며 소통하는 장면이 담긴 ‘교감’(맹흥주)가 차지했다.

 

우수상은 ‘너희가 편해야 우리가 웃는다’ (임종춘), ‘한돈가족’ (배정훈) 2점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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