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스에프앤비는 지난 18일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제 2회 할리스타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지난해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할리스타 페스티벌’은 할리스에프앤비의 ‘커피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커피’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할리스타는 할리스+바리스타의 합성어로, 커피가 줄 수 있는 최상의 즐거움을 제공하며 '의미 있는 작은 차이'를 만드는 할리스에프앤비의 바리스타를 뜻한다.

 

이번 페스티벌에도 커피 전문가 선발 및 양성을 위해 약 700여명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마련했다.

 

먼저 상위 10%의 할리스타를 양성하기 위한 경연프로그램인 ‘할리스타 챔피온’은 5개월간의 교육과 원두배합 및 로스팅 원두 향미, 추출 및 제조과정의 숙련도 평가로 진행됐다.

 

파이널리스트 4인에게는 총 상금 400만원을 지급했으며, 최종 우승자에게는 우승자 블렌딩 원두 출시 및 원두 산지 투어의 기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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