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은 10월 26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진행된 금융정보보호 컨퍼런스 FISCON 2017에 참가해 금융권 보안 담당자를 대상으로 보안 전략을 제시했다.

 

이 행사에서 안랩 제품기획팀 백민경 부장은 ‘악성코드 대응을 위한 엔드포인트 가시성 확보 전략’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백 부장은 최근 발생한 국내 보안 침해 사고의 특징들을 설명하며, 고도화되는 위협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 방안을 소개했다.

 

백 부장은 “엔드포인트에서 발생한 개별 위협뿐 만 아니라, 해당 위협의 유입과 확산 과정 등 전체를 파악할 수 있는 고도화된 가시성 확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실제 금융권 고객사의 가시성 확보 사례를 상세히 설명해 참석자의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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