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시큐리티가 2017 기술유출방지시스템구축 지원사업’에서 2년 연속 1위 사업자로 선정돼, 자사의 문서보안 솔루션 시큐어디스크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으로 시행되고 있는 ‘기술유출방지시스템구축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의 경영 및 생산현장에 ICT를 접목하여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술유출 방지를 통한 기업의 핵심 기술을 보호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스템 도입비 일부를 정부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사업에 선정된 중소기업은 기술유출방지시스템 구축 비용의 최대 50%(최대 4천만 원)을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지원받게 된다.

 

중소벤처기업부 발표에 따르면 올해 사업에는 총 115개 중소기업이 지원을 신청하였고, 엄격한 심사를 통해 30개 업체가 일반과제 지원 대상 기업으로 최종 선정되었다.

 

또한 선정된 30개 기업 중 8개 업체가 도입을 원하는 기술유출방지 솔루션으로 선택한 이스트시큐리티의 문서중앙화 솔루션 시큐어디스크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률 1위 솔루션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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