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자전거가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22일부터 양일간 진행되는 ‘2017 서울 자전거 축제’에 참가해 어린이 안전 교실을 운영하고, 전기자전거를 비롯한 다양한 자전거를 전시한다.

 

3년 연속으로 서울 자전거 축제에서 어린이 자전거 안전교실을 진행하고 있는 삼천리자전거는 혹시라도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어린이들이 자전거를 처음 배울 때부터 안전하게 이용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올바른 자전거 이용법을 전달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삼천리자전거는 이번 자전거 안전교실에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자전거 타기 전 필수 점검 사항, 헬멧 쓰는 방법, 교통법규 등의 기본적인 안전 지식을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하고, 횡단보도 건너기, 수신호, 안전한 주행 방법 등 필수적인 안전 수칙을 직접 실습을 통해 몸으로 익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자사의 전기자전거 ‘팬텀’ 시리즈 3종과 전동 킥보드 ‘팬텀 K’ 등 전기 자전거 전 차종을 한 자리에 전시한다.

 

전기자전거는 최근 스마트 모빌리티의 인기에 힘입어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자출족’과 자전거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에게 큰 관심을 얻고 있다.

 

신제품 ‘팬텀제로’는 파워 어시스트 시스템과 스로틀 시스템 겸용으로 뒷 바퀴의 허브 쪽에 모터가 장착된 후륜 구동 방식의 전기자전거다. 세련된 디자인과 콤팩트한 미니벨로 스타일로 2030 세대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팬텀EX’는 파워어시스트 전용 모델로 모터가 크랭크 축 중심에 있는 센터드라이브에 장착 되어 있어 등판능력이 좋아 험로 주행이 가능하다.

 

또한 ‘팬텀시티’는 바구니와 짐받이가 장착되어 있는 시티형 전기자전거로 스로틀과 파워 어시스트 겸용 제품이며 도심에서 편안하게 주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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