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목장이 오는 9월 2일 서울 송파구 잠실에서 진행되는 ‘제 9회 자원순환의 날 기념 잠실엘스 녹색장터’에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자원순환의 날을 맞이해 자원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활 속 자원순환을 위한 실천 방법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 된 것으로, 상하목장은 후원사로 참여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뜻 깊은 이벤트를 진행한다.

 

상하목장은 젖소와 초지, 퇴비가 만들어내는 유기적인 자연 순환의 의미인 ‘오가닉 서클’의 중요성을 알리고, 참가자들이 직접 오가닉 서클을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운영한다.

 

이를 위해 상하목장은 ‘오가닉 가든’ 부스를 운영하고 젖소 포토존, VR 체험, 씨앗 심기, 페이스 페인팅 등 부모와 아이가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젖소 포토존’에서는 실제 목장 느낌이 나도록 인조 잔디 위에 모형 젖소를 설치하고, 아이들이 젖소와 함께 다양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을 운영한다.

 

‘상하목장 VR 체험존’에서는 가상 현실 체험부스에서 상하목장을 체험할 수 있는 360도 VR 콘텐츠를 통해 푸른 목장을 느낄 수 있도록 상하목장의 청정한 자연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도심 한 가운데에서도 초원에서 자유롭게 뛰어다니는 젖소들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상하목장 요구르트제품의 공병을 활용한 ‘씨앗 심기’ 행사도 진행된다.

 

현장에서 상하목장 제품의 빈 용기를 화분으로 재활용하여 방울토마토 바질, 루꼴라 등의 씨앗을 심으며 자원 순환의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평소 쓰레기통에 버리던 빈 용기를 화분으로 재활용하여 씨앗을 심으며 자원 순환의 소중함을 배우는 기회를 제공 할 예정이다.

 

이밖에 젖소와 목장을 주제로 한 ‘페이스 페인팅’ 코너를 마련하여 아이들이 더욱 즐겁게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이번 행사는 9월 2일 잠실엘스 아파트단지에서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되며,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