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클이 린 스타트업에 최적화된 올인원 개발 서비스 ‘렛츠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최근 스타트업 뿐 아니라 대기업, 중견기업까지 ‘린 스타트업’ 전략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린 스타트업은 아이디어를 빠르게 시제품으로 만든 뒤 시장의 반응을 제품 개선에 즉시 반영하는 전략으로 반복적 테스트와 개선을 통해 시장성을 검증하고 비용 낭비를 크게 줄일 수 있다.

 

문제는 시제품 개발을 위해 곧바로 내부 개발자를 두는 것이 스타트업에게 큰 부담일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CTO급의 고급 개발자는 수요 대비 공급이 부족해 개발자 인건비가 높게 형성되어 있다. 대안으로 프리랜서를 고용하거나 외주 업체에 개발을 맡기는 경우가 있는데 전체 프로세스를 빠르게 유지하기 힘들고 개발 과정에서 얻을 수 있는 인사이트와 노하우도 축적하기 어렵다.

 

레클은 이러한 문제를 겪고 있는 스타트업을 위해 2주 단위의 협업을 기본으로 한 린 스타트업 개발 서비스 ‘렛츠업’을 출시했다.

 

‘렛츠업’은 개발자가 부재한 상황에서 비즈니스 모델 검증을 위한 빠른 시제품 개발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이를 위해 가설 검증, 필요 기능 정의, 제품 구현, 제품에 대한 데이터 수집/제공, 운영 등의 과정을 스타트업 상황에 맞게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또한 자체 개발한 오픈소스 기반 BaaS 플랫폼을 바탕으로 가볍고 빠른 개발을 지원할 뿐 아니라 비용도 대폭 절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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