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관하는 ‘클라우드 실증환경 보안서비스 위협점검 및 보안컨설팅 지원 사업을 3월 수주해 현재 정보보안 컨설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안랩이 수주한 ‘KISA 클라우드 실증환경 보안컨설팅 지원사업’은 신규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발굴을 목적으로, KISA가 선정한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에 보안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서 안랩은 사전 보안현황분석, 보안통제 항목 수립,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 교육, 클라우드 보안서비스 보안진단 등 선정된 기업에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안전성 확보를 위한 정보보안 컨설팅을 제공한다.

 

안랩이 정보보안 컨설팅을 진행중인 대상기업은 KISA가 선정한 금융, 의료,보안분야 클라우드 기업 5곳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약 35주간 진행한다.

 

안랩은 지난 3월 보안컨설팅을 제공하는 사업자로 선정된 이후, 대상 기업 5곳의 클라우드 서비스 설계 및 개발 단계 보안 컨설팅을 7월에 완료했다. 8월부터 개발된 서비스에 대한 보안진단을 수행하고 있다.

 

안랩은 클라우드 원격보안관제 시장도 선도하고 있다. 국내최초로 클라우드 원격보안관제 서비스를 출시한 것은 물론, 서비스 범위도 확대하고 있다. 안랩은 2016년 1월 ‘아마존 웹 서비스 고객 원격보안관제 서비스’, 2016년 11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고객 원격보안관제 서비스’, 올해 8월 ‘IBM 클라우드 고객 원격보안관제 서비스’를 출시해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 고객에 클라우드 원격보안관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서비스 출시 이후 안랩은 국내 대기업 제조사, 유통 대기업, 문화산업 기업, O2O서비스사, 게임사, 중/소규모 기업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복수의 고객사를 확보했다.

 

또한기업의 해외법인, 글로벌 교육 콘텐츠사, 중화권 디지털 마케팅사 등 해외 클라우드 서버를 이용하는 글로벌사 등 글로벌 기업에도 보안관제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내 클라우드 원격보안관제시장도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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