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으로 불편을 겪는 사람들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가정용 청소기나 세탁기 등은 층간 소음의 원인으로 자주 지목되는 편이다.

 

이에 가전업계에서는 진동과 소음을 최소화한 제품들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반도체 열전소자 기술로 진동과 소음을 없앤 와인냉장고 ‘LG 디오스 와인셀러 미니’]

 

집에서 와인 한 잔의 여유를 느끼고자 와인냉장고를 마련했는데 진동과 소음으로 불편을 겪게 된다면 여간 당황스러운 일이 아니다.

 

이럴 때에는 최근 출시된 진동과 소음을 줄인 와인냉장고 사용을 추천한다.

 

‘LG 디오스 와인셀러 미니’는 반도체 열전소자 기술을 적용해 진동과 소음을 동시에 잡아낸 소형 와인냉장고다.

 

모터를 사용하지 않고 반도체로 만든 소형장치로 주변의 열을 흡수하기 때문에 진동과 소음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따라서 거실, 주방, 침실 등 어느 곳에 설치해도 진동과 소음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최대 8병까지 보관이 가능한 LG 디오스 와인셀러 미니는 혼족이나 와인 보관량이 적은 가정에서 부담 없이 이용 가능하다.

 

또 2중 글라스 도어를 적용해 자외선을 차단하고, 사용자가 1도 단위로 와인셀러 내부 온도를 조절할 수 있어 최적의 환경에서 와인을 보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진동 저감 장치를 도입해 세탁조의 진동을 최소화 한 세탁기 ‘LG 트롬 트윈워시’]

 

늦은 밤 급히 세탁기를 돌려야 할 때면 진동과 소음으로 이웃집의 눈치를 보게 된다. 이때 진동을 최소화한 세탁기를 사용한다면 더 이상 소음 걱정 할 필요가 없다.

 

‘LG 트롬 트윈워시’는 위에는 드럼 세탁기가, 아래는 통돌이 세탁기가 하나로 결합된 신개념 세탁기다.

 

트롬 트윈워시는 자동차 서스펜션 구조에서 착안한 진동 저감 장치를 미니워시에 적용, 와인잔 위에서 탈수할 수 있을 정도로 진동을 줄인 제품이다. 덕분에 늦은 저녁 시간에도 소음 걱정 없이 세탁할 수 있어 편리하다.

 

또한 트롬 트윈워시는 빨랫감에 따라 큰 겉옷은 상단의 드럼 세탁기에 넣고, 속옷 등의 소량의 빨래는 아래 통돌이 미니워시에 넣어 동시 세탁 및 분리 세탁이 가능하다.

[평균 40dB 이하의 저소음을 구현한 음식물 처리기 ‘스마트카라 플래티넘’]

 

여름이 다가오면서 가정에서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하는 주기가 짧아졌다.

 

편리하고자 음식물 처리기를 구매 했는데 소음으로 인해 자주 사용하기가 꺼려진다면 저소음 음식물 처리기를 알아보자.

 

스마트카라의 ‘플래티넘’은 젖은 음식물 쓰레기를 완전 건조해 가루 형태로 처리하는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다.

 

플래티넘은 평균 40dB 이하의 저소음을 구현해주기 때문에 야간이나 자녀가 있는 집 안에서 사용하기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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