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이네트웍스는 소프트웨어 기술제공 영업법인 인투씨앤씨와 신제품 ‘빅노트 터치’의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케이네트웍스는 전국 300여개의 서비스 대리점을 바탕으로 기업 맞춤 서비스 컨설팅과 각종 고객서비스 대행, 온라인 유통 등을 지원하는 복합 서비스 그룹이다.

 

양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이케이네트웍스의 지역별 인프라를 기반으로 민수시장에 스마트 전자칠판 솔루션을 제공하고, 제품설치 및 유지보수에 대한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빅노트 터치’는 일반 TV나 빔프로젝터, 모니터 화면 등을 전자칠판 기능이 가능하도록 만들어 주는 가상 터치 센서 제품으로 일선 학교뿐만 아니라 민간학원, 일반 기업 등 다양한 장소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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