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은 청소년활동 안전문화 확산에 앞장설 3기 청소년홍보단 안전up의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청소년홍보단 안전up는 청소년활동 안전 확인을 주제로 청소년이 직접 홍보활동을 기획진행하며, 올해 선정된 전국 17개팀 197명의 홍보단은 연말까지 활동하게 된다.

 

이번에 선정된 주요활동은 랩, 웹툰 등 청소년 선호 콘텐츠를 활용한 정책 홍보, 자전거 횡단, 거리 퍼레이드 등 캠페인 홍보, 해외 청소년활동 안전사고 사례 조사를 통한 카드뉴스 제작·배포, 실시간 온라인 방송 등이다.

 

홍보단은 청소년수련활동 신고인증제 등 정책과 청소년활동 정보 서비스 e청소년을 국민에게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실시하게 된다.
 
올해 청소년홍보단 3기로 활동하게 된 김경은(22, 명지대학교) 씨는 “청소년 사이에서 힙합은 빼놓을 수 없는 문화인데, 어려운 정책을 랩을 통해 알기 쉽게 홍보한다면 효과가 좋을 것 같다”며 “청소년과 학부모, 교사가 꼭 알아야 하는 안전정보를 잘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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