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빨간사춘기와 스웨덴세탁소가 오는 19일을 대전에서 개최되는 벚꽃스캔들에 출연한다.

 

벚꽃스캔들은 3월 19일 대전 믹스페이스를 시작으로 3월 26일 대구, 4월 2일 전주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벚꽃스캔들은 역주행의 아이콘이자 고막 여친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볼빨간사춘기, 포근하고 편안한 음악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다독이는 힐링의 아이콘 스웨덴세탁소, 스탠딩에그, 신현희와 김루트가 출연하며, 라인업이 공개된 직후부터 지금까지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쇼파르뮤직은 “따스하고 설렘 가득한 봄의 계절에 맞춰 달달하고 사랑스러운 곡들로 무대를 꾸릴 예정이다.”라며 “기대 많이 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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