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 회원들이 연일 화제를 낳고 있는 SBS ‘K팝스타-더 라스트 찬스’의 시청자 심사위원으로 맹활약을 펼친다.

 

실력파 보컬리스트로 활동중인 ‘K팝스타-시즌 3’ 참가자 출신 샘김, 버나드 박도 탈락의 위기를 겪었지만 시청자 심사위원들의 투표로 생방송에 진출한 전례가 있다.

 

이번에도 양현석, 박진영, 유희열 등 3인의 심사위원이 놓친 ‘진주’를 시청자 심사위원이 찾아낼 지 관심이 모아진다.

 

마지막 시즌인 만큼 이번에는 시청자 심사위원들도 특별하다.

 

음악을 사랑하는 음악사이트 멜론 회원들로 구성된 시청자 심사위원들은 전 시즌을 통틀어 최고인 160: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한, 최근 SBS에서 방영중인 ‘미운 우리 새끼’에서 TV 시청과 음악에 남다른 애정을 보였던 방송인 박수홍이 후배 개그맨 손헌수와 시청자 심사위원으로 등장해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예고 영상에는 손헌수와 함께 현장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박수홍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평소 ‘K팝스타’ 전 시즌의 애청자인 박수홍과 손헌수는 멜론에서 진행한 초대 이벤트에 직접 응모해 현장 심사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공개된 방송 예고편에서는 위풍당당한 TOP10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또한, 매회 놀랍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준 샤넌이 눈물을 흘리는 장면과 심사위원들의 심사평이 공개돼 궁금증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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