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볼의 새 싱글 ‘두려워질만큼’이 26일 0시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번 곡은 지난 여름 싱글 앨범 ‘흔들리잖아’ 이후 컴백 작품으로 섬세한 가사와 세련된 사운드를 자랑하고 있다.

 

슈가볼 ‘고창인’이 만들어 낸 감성적인 이번 곡은 국내 최고의 음악인들과 협업하에 풍성하고 탁월한 사운드를 자랑하고 있다.

 

최정상 현악팀 ‘융스트링’이 14인조 스트링 녹음에 참여하여 서정적이면서도 가슴 아픈 선율을 만들어 주었으며, 믹싱과 마스터링에도 역시 가장 각광받는 고현정, 권남우 엔지니어가 참여해 그 퀄리티를 한껏 높이고 있다.

 

매번 슈가볼은 음악과 함께 하는 감성 짙은 뮤직비디오가 이슈가 되었는데, 이번 곡 역시 알로하맨 감독 하에 모델 소주연, 최민수가 출연하여 음악에 담긴 이야기를 어느 때 보다 풍성하게 연출해 내고 있다.

 

슈가볼은 음원 시장과 각종 페스티벌에서 몇 년째 꾸준히 사랑받으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단독 콘서트와 여름 클럽투어 ‘취한 밤들은’ 매년 매진을 기록하며 그 인기를 더 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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