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엔엔터테인먼트가 운영하는 멜론 티켓이 이달부터 선보인 예매서비스 Stage Makers가 첫 공연을 위해 진행한 1~3차 펀딩이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모두 성사되었다고 밝혔다.

 

1차 펀딩이었던 싱어송라이터 O.WHEN의 단독콘서트가 이달 4일 오전 10시 오픈 후 3시간만에 매진되었고 6일에 시작한 싱어송라이터 이영훈의 2차 펀딩도 포크 음악 팬들의 강력한 성원으로 공연성사를 위한 수량 100장을 넘겼다.

 

11일 오픈한 어반팝 듀오 치즈 멤버 구름도 4시간만에 100장을 넘겨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첫 쇼케이스를 열게 되었다.

 

멜론 티켓의 스테이지 메이커스는 일정과 장소 등 상세 공연정보가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카카오 모바일 주문생산 플랫폼 메이커스 위드 카카오에 아티스트 이름만을 공개하여 공연을 위한 사전 펀딩을 관객들로부터 받는 서비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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