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아동의 날 기념『제3회 그린리본 희망 걷기 캠페인』개최
 
-실종아동이 무사히 돌아오기를 염원하는 그린리본
-가수 비, 박현빈, SG워너비 등 유명연예인 대거 참석

 아동복지전문기관 어린이재단(www.childfund.or.kr)은 5월 31일(일) 오전 9시 서울  청계광장에서 실종아동의 날을 기념한 『제3회 그린리본 희망 걷기캠페인』행사를 개최한다.

 실종아동의 날은 실종아동 및 실종예방의 중요성을 일반인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한 것으로, 이날 행사에는 김생민의 진행으로 가수 비, 박현빈, SG워너비, 다비치,쥬얼리S, 박재정, 유건 등의 유명 연예인들이 함께 동참한다.

 그린리본 희망 걷기 캠페인 참여는 누구나 가능하며, 선착순 1500명에게는 기념 티셔츠를 제공된다. 그린리본 희망 걷기 캠페인 완주시에는 푸짐한 경품도 선물 받는다.

 실종아동의 날은 1979년 5월 25일 미국의 6세아동 (Etan Patz)이 유괴되어 살해된 후 이 날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되었으며, 2007년 5월 25일 우리나라에서도 실종아동의 날을 제정하여 기념행사를 가진다.  그린리본은 희생된 실종아동을 추모하고 아직까지 돌아오지 못하고 있는 실종아동의 무사귀환을 희망하는 염원의 상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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