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벤제프 클럽챔피언십’이 13일 신안 컨트리클럽(경기도 안성시 고삼면)에서 예선전을 진행하고 12명의 본선 진출자를 확정했다.

 

본선 진출자는 김두환(프라자 C.C 설악), 김양권(리베라 C.C), 정재창 (수원 C.C), 김재구 (파미힐스 C.C), 최경환 (김포 씨사이드 C.C), 정환 (뉴코리아 C.C.), 장흥수(한성 C.C), 박진환(로얄포레 C.C), 이효희(플라자 C.C 용인), 류기로(쌍떼힐익산 C.C), 유상수(승주 C.C), 조영환(서울 C.C)이다.

 

벤제프가 주최하고, 한국미드아마추어골프연맹가 주관하는 벤제프 클럽챔피언십은 국내 최고의 클럽챔피언을 가리는 유일무이한 골프 대회로 아마추어 골프 활성화와 국내 골프산업 발전을 위해 기획됐다.

 

국내 회원제 골프장의 전•현직 클럽챔피언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8월부터 본선 전 경기가 JTBC 골프 채널을 통해 12회에 걸쳐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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