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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립여성회관이 특색 있는 신규강좌를 포함한 2016년 2학기(4~6월) 150여개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4월 1일부터 시작되는 서초여성회관의 2학기 프로그램은 문화-생활-환경-건강-어학-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부터 자유학기제 강사-교육복지 지도교사-영화교육 전문가-문화유산해설사-육아도우미 등 전문직종 양성과정, 부모-부부-또래집단 상담프로그램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학기에 처음 시작되는 ‘커뮤니티&컬처’와 상담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눈길을 끈다.

 

‘커뮤니티&컬처’강좌로는 ‘문화마케터 황인선의 컬처&마케팅 아카데미’‘자유학기제로 시작하는 청소년커리어디자이너 양성과정’‘숨겨진 세상을 만나는 영화읽기-영화교육 전문가 과정’‘문화유산해설사 양성과정-입문: 여성의 눈으로 서울을 걷다’‘교육복지 지도교사 양성 특강’ 등이 있다.

 

문화와 마케팅 트렌드를 읽는 새로운 시각을 키우고, 문화-역사-교육 분야에서 사회참여와 진출을 원하는 분들을 위해 참신한 프로그램이 기획돼 관심을 모은다.

 

그런가 하면, 오랜 기간 서초여성회관의 특장점으로 자리잡아온 상담센터 역시 차별화된 신규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시민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유아교육전문가 허계형 교수의 부모성장 프로젝트 “나도 좋은 부모가 되고 싶다”, 아이를 위한 사랑의 기술 감정코칭, 서로 다른 꿈을 꾸는 부모-자녀 프로그램 “동상이몽(同床異夢) 꿈의 대화”, 사회지능 향상을 위한 또래관계 프로그램 “데칼코마니” 등이 그것이다.

 

상담센터는 이외에도 ‘아빠엄마와 함께 걷는 잼나는 매핑’, 각종 상담과 심리검사, 언어-인지학습-놀이-미술-모래놀이-음악 등 심리치료를 진행한다.

 

지역주민들에게 특히 인기 있는 친환경프로그램과 다양한 평생교육강좌들도 계속해서 알차게 준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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